2018년 설립 이후 유니큐브랩은 엔터프라이즈·공공 시스템 통합에 집중해 왔습니다. 70명의 엔지니어가 직접 쓰고 직접 운영하는 조직으로.
많은 SI 조직이 오픈 시점까지만 책임집니다. 우리는 거기서부터 시작한다고 믿습니다. 시스템이 5년, 10년 동안 한 조직의 일상을 지탱하려면, 설계 단계의 결정은 운영을 아는 조직이 내려야 합니다.
그래서 유니큐브랩의 시니어 엔지니어는 모두 코드를 쓰고, 오픈한 시스템을 직접 운영합니다. 외부 재하청 없이, 하나의 팀이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책임집니다.
엔터프라이즈 LMS, 공공 교육 플랫폼, 금융·산업 커스텀 웹. 유행을 따라 새 영역을 확장하는 대신, 이 세 영역에서 깊이 있는 노하우를 축적해 왔습니다.
덕분에 같은 문제를 이미 풀어 본 적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객의 요구사항은 독특하지만, 해결의 구조는 반복 가능한 패턴을 가집니다. 우리는 그 패턴을 공유합니다.
기본 원칙 1. 시니어 엔지니어는 코드를 쓴다. 모든 결정은 현장의 제약을 아는 사람이 내립니다.
기본 원칙 2. 약속은 숫자로 한다. "더 빠르게", "더 안정적으로" 같은 표현 대신 "−38%", "99.95%"처럼 측정 가능한 숫자로 이야기합니다.
기본 원칙 3. 운영은 구축의 연장이다. 오픈이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전담 운영팀이 SLA를 책임집니다.